EXPORT VOUCHER
수출 바우처 컨설팅
수출바우처 사업은 정부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수출지원 제도입니다.
기업은 정부로부터 바우처를 지원받아 해외시장조사, 수출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 홍보물 제작,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출바우처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의 방향을 찾는 것에 있습니다.
유라시아문화경제협회와 구름연구소는 기업이 정부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실질적인 해외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원 구분 | 전년도 수출액 기준 | 바우처 지원한도 | 국고 보조율 |
| 내수 기업 | 1,000달러 미만 | 3,000만 원 | 70% |
| 초보 기업 | 1,000달러 ~ 10만 달러 | 3,000만 원 | 70% |
| 유망 기업 | 10만 달러 ~ 100만 달러 | 4,500만 원 | 60% |
| 성장 기업 | 100만 달러 ~ 500만 달러 | 7,000만 원 | 50% |
| 강소 기업 | 500만 달러 이상 | 1억 원 | 50% |
- 기업 소개
- 매출 규모
- 수출 실적
- 주요 제품
- 수출 경헙 여부
- 목표 국가
- 수출 준비 수준
- 왜 수출하려 하는가
- 어느 국가에 진출할 것인가
- 어떤 방식으로 진출할 것인가
평가 위원은 ‘이 기업 제품이 해외에서 팔릴 가능성이 있는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기술력 보유와 차별화된 제품, 인증 준비가 되어 있는 기업은 좋은 평가를 받으며
해외시장 적합성에 대한 설명 부족과 경쟁력 근거가 부족하면 대체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게 됩니다
평가 위원은 ‘정말 수출하려는 기업인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기업 내에 수출 담당자가 존재하는지, 영어 카탈로그를 보유하거나 목표국가 가 명확한지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단순히 정부지원금을 받으려고 신청할 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게 됩니다.
평가 위원은 매우 중요하게 보는 평가 기준의 좋은 사례로는 튀르키예 시장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진출 추진, 이를 통한 화장품 B2B 유통망 확보 등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계획이 보여지는 것이며,
단순히 해외시장 진출 예정이라고 써 있으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게 됩니다
평가 위원은 ‘지원 후 성장 가능성이 있는가?’를 평가하게 됩니다.
재무상태 / 생산능력 / 인력 / 조직 등이 구체적으로 어느수준인지를 보고 평가받게 됩니다.